아프리카TV는 17일, 오후 7시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KT GiGA 인터넷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 2' 4강 2경기를 진행한다. 이번 매체는 e스포츠 최고 라이벌 매치 중 하나로 손꼽히는 '리쌍록'이다. 이영호와 이제동이 결승 티켓을 가운데 둔 혈전을 벌일 예정이다. 두 사람의 다전제 대결은 1,835일 만에 이뤄졌다

▲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 2에 출전 중인 이영호(좌)와 이제동(우)
(사진제공: 아프리카TV)

▲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 2에 출전 중인 이영호(좌)와 이제동(우)
(사진제공: 아프리카TV)
아프리카TV는 17일, 오후 7시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KT GiGA 인터넷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 2(이하 ASL 시즌 2)' 4강 2경기를 진행한다.
이번 매체는 e스포츠 최고 라이벌 매치 중 하나로 손꼽히는 '리쌍록'이다. 이영호와 이제동이 결승 티켓을 가운데 둔 혈전을 벌일 예정이다. 두 사람의 다전제 대결은 1,835일 만에 이뤄졌다.
이영호와 이제동은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 당시 저그와 테란를 대표하는 최강자로 자리하며 개인 리그 결승전에서 5번이나 맞붙었다. 이러한 히스토리를 토대로 두 선수의 대결은 '리쌍록'이라는 타이틀로 불리며 e스포츠 대표 라이벌전으로 자리했다.
1,835일 만의 '리쌍전' 성사에 두 선수 모두 각오를 다지고 있다. 먼저 이영호는 정교한 유닛 컨트롤과 상황 판단력으로 '저그 킬러'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여기에 지난 시즌에는 아쉽게 8강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던 만큼 이번에는 반드시 결승에 오르겠다는 각오다.
이어서 이제동은 최근 많은 연습량을 바탕으로 경기력을 과거 수준으로 끌어 올렸다고 평가된다. 특히 '폭군'을 연상시키는 이제동만의 경기 스타일이 되살아나며 예전 '리쌍록'과 같은 명승부를 기대하고 있는 팬들이 많다. 이제동은 특유의 과감한 공격을 앞세워 이영호의 단단한 수비를 뚫고자 한다.
한편, 아프리카TV는 현장에 많은 관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하며 프릭업 스튜디오에 입장하지 못하는 관객들을 위해 경기를 볼 수 있는 별도 장소를 마련했다. 프릭업 스튜디오에 입장하지 못한 관객들은 삼성역 7번 출구 앞 위메프 W카페에서 현장에 설치된 스크린으로 경기를 즐길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 "당장 손해보더라도" 아이온2 BM 더 완화한다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1
리니지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3
메이플스토리
-
72
메이플스토리 월드
-
8
서든어택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던전앤파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