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모에서 제작한 공포게임 영제로. 영제로는 동양적인 공포를 잘 담아낸 수작으로 손꼽힌다.
| 크로스 리뷰 - '영제로' 호러 게임은 보통의 문화 장르의 편식에 기인한 것처럼 게임에서도 낯설다. 그러니까 영화에서도 액션이나 애로 영화에는 익숙하지만 일단 공포라는 명찰을 달면 여름용이라든가 매니아틱하다는 인식에서 벗어나기 힘들다. 그리고 왠만하지 않고는 인기를 모으기가 힘든 것도 사실이다. 그렇다면 영제로는? 일단 판매량에서는 청신호가 계속 울리고 있는 상황. 게임메카 기자들의 분분한 의견을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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