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모에서 제작한 공포게임 영제로. 영제로는 동양적인 공포를 잘 담아낸 수작으로 손꼽힌다.
| 크로스 리뷰 - '영제로' 호러 게임은 보통의 문화 장르의 편식에 기인한 것처럼 게임에서도 낯설다. 그러니까 영화에서도 액션이나 애로 영화에는 익숙하지만 일단 공포라는 명찰을 달면 여름용이라든가 매니아틱하다는 인식에서 벗어나기 힘들다. 그리고 왠만하지 않고는 인기를 모으기가 힘든 것도 사실이다. 그렇다면 영제로는? 일단 판매량에서는 청신호가 계속 울리고 있는 상황. 게임메카 기자들의 분분한 의견을 들어보자.
|
|
|||||||||||||||||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무기한 점검 끝, 스노우 브레이크 두 달 만에 서비스 재개
-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아이온2
-
7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4
로블록스
-
102
메이플스토리 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