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어 스트라이커가 이제까지 몇 작품이나 등장했는지 기억하고 있는가? 차근차근 헤아려 보자. 첫 번째 작품은 95년 등장한 제 1편 「버추어 스트라이커(모델 2)」. 그리고 2년만에 등장한 「버추어 스트라이커 2(모델 3)」. 이후로 매년 강화판인 「~98(모델 3」,「~99(모델 3)」로 \'킹오파\' 못지 않은 연중기획물로 정착했다. 최근에는 나오미 기판으로 제작된 최신작 「~2000」이 등장 여전히 오락실 축구게임에 무게감을 더하고 있다. 그런데 어째서 가정용으로는 이식이 되지 않은 것이냐. 왜 꼭 동전을 넣고 즐기게 만드는 거냐? 불만 가질만 하지 않은가?
그러나 이제 눈물을 거두자. 또, 동전도 거두자. 최신버전 「버추어 스트라이커 2000」보다 0.1이나 훌륭하신 「버추어 스트라이커 2000.1」이 등장한다.
괜히 +0.1을 붙였겠는가?
아케이드 모드
오락실에서 줄기차게 즐겨온 바로 그 모드. 기본적으로 CPU와 대전을 펼치며 중간에 상대가 난입해 들어올 수도 있다. 이른바 직장인을 위한 대전 축구 게임모드.
인터내셔널 컵
일종의 가상 월드컵 대회. 월드컵 대회처럼 예선은 리그로 결선은 토너먼트전으로 진행된다.
바리에이션
쉽게 말해 골라먹는 모드. 리그전이나 토너먼트전. 아케이드 모드와 같은 랭킹모드 중 원하는 것을 골라 플레이할 수 있다.
매치 플레이
가정용을 위한 또 하나의 배려. 대전모드이다. 그냥 게임뿐만 아니라 페널티킥 대전도 가능하다.
리플레이
시합중의 골세레머니를 비주얼 메모리 등에 저장시켜두었다가 언제고 다시 재생할 수 있다. 그러나…. 모드로까지 만들 필요가 있었을까? 어쨌든 오락실에는 없는 것.
옵션
사운드나 키 설정 등을 변경한다. 다른 축구 게임도 그렇듯이 규칙이나 시합시간을 조정하는 항목도 들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케이드 모드
오락실에서 줄기차게 즐겨온 바로 그 모드. 기본적으로 CPU와 대전을 펼치며 중간에 상대가 난입해 들어올 수도 있다. 이른바 직장인을 위한 대전 축구 게임모드.
인터내셔널 컵
일종의 가상 월드컵 대회. 월드컵 대회처럼 예선은 리그로 결선은 토너먼트전으로 진행된다.
바리에이션
쉽게 말해 골라먹는 모드. 리그전이나 토너먼트전. 아케이드 모드와 같은 랭킹모드 중 원하는 것을 골라 플레이할 수 있다.
매치 플레이
가정용을 위한 또 하나의 배려. 대전모드이다. 그냥 게임뿐만 아니라 페널티킥 대전도 가능하다.
리플레이
시합중의 골세레머니를 비주얼 메모리 등에 저장시켜두었다가 언제고 다시 재생할 수 있다. 그러나…. 모드로까지 만들 필요가 있었을까? 어쨌든 오락실에는 없는 것.
옵션
사운드나 키 설정 등을 변경한다. 다른 축구 게임도 그렇듯이 규칙이나 시합시간을 조정하는 항목도 들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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