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3DS 관련기사]
▶
닌텐도
3DS, 박스
개봉부터 기기 구동 영상까지
▶
[포토]
일본 게이머들의 닌텐도 3DS 구매 현장
▶
[현지취재]
닌텐도 3DS, 일본에서 공식발매 시작
▶
3DS
발매 전날, 일본 열도의 전쟁이 시작됐다

오늘 드디어 닌텐도의 차세대 휴대용 게임기 `3DS`가 일본 현지에서 발매됐다. 수많은 게이머들이 구매를 위해 매장에 몰리는 바람에 일부 지역에서는 조기 매진되는 모습을 보이며 닌텐도다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게임메카는 아수라장을 뚫고 구매한 `3DS`의 모습을 독자 여러분에게 공개하는 바이다.

▲ 이것이 바로 닌텐도 3DS 박스. 넓기는 한데 그렇게 크지는 않다

▲ 박스 뒷면의 모습

▲ 참고로 필자가 오늘 산 물품이다

▲ 박스를 열면 맨 윗 자리를 여러 가지 문서가 차지하고 있다

▲ 어느 쪽이 '3DS'일까? 왼쪽? 중앙?

▲ 다 뜯어보니 나온 것들. 왼쪽부터 거치충전기, 3DS, AC어댑터

▲ 3DS는 이렇게 생겼다
▲ 3DS 구동 영상

▲ 상단 부분. 오른쪽에 Off 표시가 있는 부분에는 3D 볼륨 조절기가 있다

▲ 하단 부분, 슬라이스 패드와 십자 패드, 버튼이 보인다. Select와 Home, Start 버튼은 살짝 튀어나와 있다

▲ 액정 보호 필름과 크리스탈 케이스를 장착한 상태

▲ 케이스는 여러 가지가 발매되어 있다. 참고로 구멍은 3D 카메라다

▲ 본체 좌측에는 SD 메모리 카드 슬롯과 볼륨 조절기가 있다

▲ 이것이 2GB SD 메모리 카드. 기본적으로 들어있다

▲ 슬라이스 패드와 십자 패드

▲ 버튼은 NDS와 큰 차이가 없다

▲ 본체 우측의 모습

▲ 거치충전기는 이렇게 꽂아서 사용한다

▲ 일본은 한국과 사용하는 전압이 다르므로 주의해야 한다

▲ 보호 케이스를 장착하면 거치충전대에 잘 맞지 않는다

▲ 3DS 터치 펜, 길이를 늘였다 줄였다 할 수 있다

▲ NDSL과 3DS 비교샷

▲ 크기는 별 차이 없다

▲ 패키지 구성은 이렇게 되어 있다

▲ 3DS와 NDS 소프트 팩 비교

▲ 미묘하게 다르다

▲ 동봉되어 있는 AR카드

▲ 각종 설명서 및 보증서
-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