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가 9일부터, 자체 개발한 첫 PS4 타이틀 ‘3on3 프리스타일’ 아시아 지역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다. '3on3 프리스타일'은 길거리 농구를 소재로 한 3 대 3 스포츠 게임이다. ‘언리얼 엔진’을 기반으로 구현한 실감나는 환경은 물론, 3:3 대전을 지원하는 로컬 멀티플레이 기능, 원작 ‘프리스타일’ 시리즈의 느낌을 살린 카툰렌더링 그래픽을 특징으로 내세운다





▲ '3on3 프리스타일'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가 9일(금)부터, 자체 개발한 첫 PS4 타이틀 ‘3on3 프리스타일’ 아시아 지역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다.
'3on3 프리스타일'은 길거리 농구를 소재로 한 3 대 3 스포츠 게임이다. ‘언리얼 엔진’을 기반으로 구현한 실감나는 환경은 물론, 3:3 대전을 지원하는 로컬 멀티플레이 기능, 원작 ‘프리스타일’ 시리즈의 느낌을 살린 카툰렌더링 그래픽을 특징으로 내세운다.
조이시티는 지난 7일 북미 서비스에 이어, 금일부터 한국을 포함한 대만, 싱가폴 등 아시아 지역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향후에는 중국과 유럽 지역에서도 순차적으로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3on3 프리스타일’은 현재 PSN 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3on3 프리스타일' 스크린샷 (사진출처: 공식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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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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