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여개 Coms마트 매장을 통해 판매 실시 OCZ테크놀로지의 국내 디스트리뷰터인 아스크텍은 라이트컴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OCZ SSD(Solid State Drive) 제품을 전국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구입할 수 있도록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라이트컴은 1990년 설립. 23년의 연혁을 가진 중견 기업으로 유통체인 브랜드인 Coms마트를 통해 전국 20여개 유통망을 보유하고 있으며, 용산 최대규모(250평)인 선인 유통매장을 통해 원스톱 쇼핑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아스크텍은 이번 라이트컴과의 제휴를 통해 최근 출시한 OCZ 버텍스4(Vertex4)와 어질리티4(Agility4) SSD에 대한 본격적인 유통망 확대에 나설 것으로 보이며, Coms마트 매장을 통해 구입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OCZ 티셔츠, 마우스패드 등을 증정하는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아스크텍의 이덕수 부장은 “라이트컴은 전국 네트워크망을 갖고 있어 OCZ 제품의 보급은 물론 브랜드 인지도 역시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추후 라이트컴의 전국망 서비스를 결합하여 전국 어디서나 A/S를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망을 확충할 계획도 검토 중이다”고 말했다. OCZ는 2010년부터 현재까지 국내 SSD 시장점유율 20~30%대를 꾸준히 유지하며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국내외 SSD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OCZ테크놀로지의 국내 디스트리뷰터인 아스크텍은 라이트컴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OCZ SSD(Solid State D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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