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8일 애플 태블릿 아이패드를 활용한
캠프가 열린다. 아이패드에 대한 강연과 공연이벤트로 구성된 이번 행사는 IT작가,
키노트 디자이너, 영화감독, 아이패드 연주자 등 아이패드를 다양한 분야에 활용하는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문화콘텐츠 기업 21그램이 Dream of the smart
life를 주제로 연 ‘제1회 아이패드 캠프’는 서울 명동에 위치한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진행된다. 캠프에서 다루어지는 주제는 일반적인 특강과는 차별화된 아이패드에서의
비즈니스 업무 활용, 프레젠테이션, 밴드 공연, 아이포토, 아이무비 등 아이패드를
통한 즐거운 스마트라이프다.
가장 기대되는 세션은 '스마트프레젠테이션'이다.
키노트디자인컨설턴트인 신다니엘의 강연으로, 최근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프레젠테이션
툴 키노트를 통한 감성적인 발표 기술과 아이패드에서 최적화된 키노트의 다양한
기능, 스토리텔링을 만드는 법에 대해 강연이 이뤄진다.
아이패드에서의 문서
활용을 다루는 '아이패드 업그레이드'에서는 언제 어디서나 문서 열람과 작성 및
수정을 용이하게 만들어주는 어플리케이션과 연동기능에 대해 다룬다. 또 국내 아이패드
뮤직의 선구자이자 아이패드밴드 BPM156의 리더인 이진호의 '아이패드로 음악 만들기'
강연과 밴드 공연은 이번 캠프에 한층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독립영화감독
박성림과 모션비스트로의 박세홍 이사가 진행하는 '나도 영화감독' 은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통해 누구나 쉽게 영화감독처럼 촬영하고 편집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캠프
참가신청은 아이패드에 관심이 있거나 사용하고 있는 직장인 및 일반인 유저들을
대상으로 http://www.ipadcamp.co.kr을 통해 신청 등록할 수 있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