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자사 IPS 모니터가 독일 주요 IT 매체 제품평가 상위권을 휩쓸었다고 밝혔다. 독일
현지 인기 제품구매
가이드 ‘칩 테스트 앤드 카우프(CHIP Test & Kauf, 이하 칩 T&K)’ 8월호는
M2382D(이하 M82)를 22~23인치 모니터 부문 최고 제품으로 선정했다. ‘칩 T&K’는
독일 최대 IT 매거진 중 하나인 ‘칩(CHIP)’이 격월로 발행한다.
M82는
화질, 인체공학성, 사용자 인터페이스 등의 항목에서 고르게 고득점하며 종합평점
87.9로 1위를 기록했다. ‘칩 T&K’는 이 제품의 화질 우수성에 주목해 91점을
부여했다.
이 밖에도 LG IPS 모니터 2개(IPS235P, IPS231P)가 각각 2위와
5위를 차지했다. 상위 5개 모델에 LG전자 제품 3개가 이름을 올렸다. 특히 2위인
IPS235P는 화질 항목에서 25개 제품 중 가장 높은 92점을 기록했다.
독일의 세계적인 PC 하드웨어 온라인 전문지인
‘PC 게임 하드웨어(PC Games Hardware)’도 최근 LG IPS 모니터 IPS235P를 최고제품
격인 ‘탑 프로덕트(TOP-PRODUKT)’로 선정했다. 이 잡지는 '인체공학적이고
IPS(In-Plane Switching)패널을 적용한 IPS235P는 게임에 안성맞춤인 제품'이라고
평가했다.
LG IPS 모니터는 178도의 광시야각으로 어느 각도에서 보아도
선명하고
자연스런 색감을 구현하는 게 최대 강점이다. 영화감상과 게임 등에 최적화되어 있어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한다.
이정준 LG전자 IT사업부장 부사장은 “품질에
관해서는 누구보다 까다로운 독일의 IT매체들이 최고제품으로 인정한 것은 의미가
크다”며 “엔터테인먼트에 최적화된, 차원이 다른 화질의 제품으로 IPS 모니터 리더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