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C 영업이익 감소세... 뒷전 신세 되나?!

/ 2
HTC 스마트폰이 글로벌 영업 이익에서 부진을 면치 못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대만현지 외신들이 따르면

HTC 스마트폰이 글로벌 영업 이익에서 부진을 면치 못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대만현지 외신들이 따르면 금일 발표된 HTC 스마트폰 사업부의 2분기 매출액이 예상보다 더 감소됐고, 이로인한 타격은 3분기에 까지 미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는 설명이다.


HTC의 2012년 2분기 매출은 91억 대만 달러 이며, 순익 74억대만달러를 기록. 전년 같은 분기 대비 58% 영업이익이 감소하면서 적지 않은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실적 분진의 가장 큰 원인으로는 최근 갤럭시 3를 발표한 삼성전자, 올해 하반기 아이폰 신제품을 출시할 것이라는 애플등의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확대에 있다는 평가다.

한편 HTC의 영업 이익이 계속 줄면서 세계 각국의 시장 철수도 속속 이어지고 있는 상황. 브라질 사업에 이어 최근에는 한국 국내 시장 사업도 철수를 발표한 바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0년 12월호
2000년 11월호
2000년 10월호
2000년 9월호 부록
2000년 9월호
게임일정
2026
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