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노트북 시리즈9 응원단과 광고모델 김수현이
태극전사들을 응원하기 위해 2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런던으로 출국했다. <9
to London>란 이름의 응원단은 출국에 앞서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태극전사를
응원하기 위해 비행기에 올랐다.
876: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9
to London>응원단은 시리즈9의 모델 김수현과 함께 수영 경기를 현지에서 관람하고
3박 5일간의 투어를 즐길 계획이다. <9 to London>는 단순한 런던 투어 이벤트가
아닌 배우 김수현과 함께 수영 경기를 현지에서 관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특별한 이벤트로 3주 동안 약 7900여명이 응모하는 등 고객들의 참여 열기가 매우
뜨거웠다.
삼성전자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9 to London>은 하우 투 리브 스마트(How To Live SMART)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프리미엄 이벤트로 런던의 감동을 시리즈9 고객들과 함께 나누고자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시리즈9에 걸맞은 다양한 프리미엄 이벤트를 통해 제품의 고품격 이미지 제고는 물론 고객들에게 최상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 관련상품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