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북 시장에 합류한 기가바이트, 장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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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지사를 마련한 기가바이트가 공식 수입사 컴포인트를 통해 울트라북을 내놓는다고 밝혔 다. 지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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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국내에 지사를 마련한 기가바이트가 공식 수입사 컴포인트를 통해 울트라북을 내놓는다고 밝혔다. 지구상에서 가장 가벼운 울트라북 X11시리즈다.

기가바이트는 이번 신제품에 대해 975g으로 애플 맥북에어보다 가벼울 뿐 아니라 전세계 모든 울트라북중에서 가장 가볍다고 밝혔다. 가벼움의 비결은 탄소섬유. 신소재의 꽃으로 불리우는 탄소섬유는 가벼우면서도 충격에 강해 보통 수억 원대의 슈퍼카와 수 백억원 대의 항공기에 이용된다. 하지만 이번 기가바이트 울트라북의 가격은 그만큼 비싸지 않다.


기가바이트 울트라북 X11시리즈는 인텔 3세대 코어프로세서 ‘아이비브릿지’ CPU를 달았고, 128GB SATA3 SSD를 얹었다. 속도는 데스크탑을 능가한다. USB 3.0, 블루투스 4.0으로 주변 장치와의 호환성도 뛰어나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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