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보드 및 그래픽카드 제조사로 유명한 기가바이트가
한국지사(지사장 홍규영)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비즈니스 곤리 및 마케팅을
실시한다.
12일, 용산 청진빌딩 5층에 공간을 마련한 기가바이트 한국지사는
한국 시장을 투자하면서 브랜드 인지도와 세일즈 상승을 얻어낼 것이라고 밝혔다.
▲ 홍규영 기가바이트 한국 지사장
헨리
카오 기가바이트 테크놀로지 부사장은 "한국에는 좋은 품질의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를
잘 알고 즐겨찾는 PC마니아들과 얼리어답터들이 많다"라며 기가바이트에게는
매우 중요한 시장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고품질의 제품과 고품질의
서비스를 한국 고객들에게 제공하겠다"라며 설립 포부를 밝혔다.
용산에
새로 설립된 한국 지사는 한국의 미디어와 고객들에게 기가바이트의 기술, 제품과
관련한 홍보를 더욱 활동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기가바이트 본사의 도움을 받게
된다. 이러한 근접성으로 기가바이트 한국지사는 시장에서의 빠륵 대응하고, 열정적인
IT포럼들과의 원활한 소통에 있어서 기존보다 더 빠른 대처가 가능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기가바이트는 지금까지 100개국이 넘는 지역에 글로벌 지원 인프라와 브랜드 인지도의 향상을 위해 많은 투자를 해오며 글로벌 비즈니스를 확장해왔다. 한국 지사를 설립하면서 기가바이트는 호주, 일본, 대만, 태국 그리고 중국을 포함해 아시아 지역에만 6개의 현지 지사를 가지게 됐다. 기가바이트는 자사 글로벌 서비스 인프라의 지속과 관련해 한국 시장에 새로이 투자한 만큼, 건강한 성장을 높이 기대하고 있다.
한편 기가바이트 본사는 대만 타이페이에 위치한 글로벌 기업으로, 1986년에 설립됐다. 연구 개발팀으로 시작한 이 회사는 전세계에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를 유통하고 있다. 이외에도 PC부품, 주변장치, 노트북, 테스크톱 PC, 네트웍 커뮤니케이션, 서버, 모바일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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