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실용성과 감성적 만족을 중시하는
실속파 소비자를 대상으로 시리즈3 계열의 노트북을 출시한다. 350V시리즈다.
신제품 '시리즈3 350V'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함께 인텔 3세대 프로세서와
AMD 외장 그래픽 HD7670M을 탑재해 빠른 반응속도를 자랑한다.
15인치 모델은 외관과
동일한 색상을 스크린 베젤과 키보드에도 적용해 소비자의 스타일과 개성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제품 색상은 티탄 실버·블루·핑크 3가지로
나뉜다. 작년 시리즈3 계열 노트북에 제공해 큰 인기를
끌었던 컬러 키스킨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15.6인치, 14인치 모두 슬림 베젤로 화면 몰입도를 높였고, 비반사(Anti-Reflective)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야외에서도 반사 현상 없이 선명한 화면을 즐길 수 있다.
눈의 피로도 적다.
'시리즈3 350V' 모델은 인텔 3세대 코어 프로세서와
최대 1TB HDD, 최대 8GB 메모리를 탑재해 빠른 문서 작업, 영상과 음향 재생, 웹
브라우징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시리즈3 355V' 모델도 함께 선보였으며,
이 모델은 인텔 프로세서 대신 AMD의 최신 쿼드코어 A8-4500M APU를 장착했다. 전
모델에 최신 AMD Radeon 그래픽, 최대 2GB의 그래픽 메모리를 지원해
게임은 물론 생생하고 선명한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기존 대비 10배 빠른
전송 속도를 지원하는 USB 3.0 포트를 달아 파일 전송속도가 빠르고, 조약돌 모양의 페블 키보드를
너허 부드러운 타자감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IT솔루션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 송성원 전무는 "시리즈3는 PC의 기본 성능과 개성을 중시하는 실속파를 위한 제품으로, 디자인·성능·사용성으로 소비자의 기대를 만족시킬 것" 이라고 밝혔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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