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롤스터는 12월 1일, '리그 오브 레전드' 팀 새로운 원거리 딜러로 '데프트' 김혁규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혁규는 전 삼성 블루의 2014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시즌 우승과 그 해 롤드컵 4강 진출을 이끌었다. 이후 2015, 2016 2개 시즌 동안 중국 EDG 게이밍에서 주전 원거리 딜러로 활약했다

▲ KT 롤스터 로고 (사진제공: KT 롤스터)

▲ KT 롤스터 로고 (사진제공: KT 롤스터)
KT 롤스터는 12월 1일, '리그 오브 레전드' 팀 새로운 원거리 딜러로 '데프트' 김혁규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혁규는 전 삼성 블루의 2014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시즌 우승과 그 해 롤드컵 4강 진출을 이끌었다.
이후 2015, 2016 2개 시즌 동안 중국 EDG 게이밍에서 주전 원거리 딜러로 활약하며 팀의 2015 MSI 우승 및 2016 중국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리그(이하 LPL) 섬머 시즌 우승을 견인했다. 이를 바탕으로 김혁규는 LPL 원거리 딜러 부문 최고 라이너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이로써, KT 롤스터는 탑 '스맵' 송경호, 정글러 '스코어' 고동빈, 미드 '폰' 허원석, '데프트' 김혁규로 이뤄진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남은 서포터의 빈 자리를 누가 채울 것인가가 관심사로 떠오른다.
이후 KT 롤스터는 새로운 서포터를 영입해 팀 구성을 완료하고 다가오는 2017 시즌을 준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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