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특산물 홍보 및 판로 개척 등 지역경제 살리는 실질적 협업 성과
기대 소외된 지역상권의 홍보 및 신규 판로 확보로 침체된 내수증진에 기여해 온 소셜커머스가 지자체와의 협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팔을 걷어붙였다. ![]()
국내 대표 소셜커머스 기업, 티켓몬스터(대표 신현성)는 27일 충청남도 보령시와 ‘농?특산품 유통’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티몬과 보령시는 우수 농?특산품 판매촉진 및 신규 시장개척, 농?특산품 관련 프로젝트 등 다방면에서 공동 협력할 예정이다. 청정지역 보령의 대표적인 무공해 상품들의 홍보 기회와 직거래 판로를 제공함으로써, 우수한 품질에도 불구하고 마땅한 판로가 없어 어려움을 겪어 온 지역농가의 안정적 수입원 보장 등 실질적 혜택이 기대된다. 우선 7월부터 만세보령 쌀, 유기농 방울토마토, 오메가3 돼지고기, 블루베리 등 13종류의 보령시 농?특산품을 티몬 사이트를 통해 월 1회(5~7일) 판매한다. 한편, 최근에는 7월 14일부터 진행되는 보령시의 대표 축제인 머드축제 당일여행 상품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 3일 만에 1000명 이상 구매하는 성황 끝에 딜이 종료되기도 했다. 티몬 관계자는 “‘협약에 앞서 두 차례 진행한 보령시 특산물 기획전’의 소비자 반응과 매출 역시 기대 이상으로 높았다.”고 전하고, 국내 대표 소셜커머스의 위상에 맞춰 향후에도 기업-지자체 상생의 선도적 모범 사례를 지속 전파할 것을 다짐했다. |
소외된 지역상권의 홍보 및 신규 판로 확보로 침체된 내수증진에 기여해 온 소셜커머스가 지자체와의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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