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와콤(대표 서석건)이
오는 7월 7일 성암아트센터에서 유명 작가와 함께하는 '드로잉 세미나'를 실시한다.
'드로잉 세미나'는 작가들의 즉석 웹툰 그리기 시연회를 비롯해 작가 인터뷰 등으로 진행된다. 이날 강연자로 나서는 신의철, 김선권 작가는 각각 <일상의 재발견> 및 <버티다 보면 기회는 온다: 웹툰 작가 되기까지>라는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이날 진행되는 모든 행사에는 와콤의 최신 펜 태블릿 'Intuos5'와 'Bamboo Comic'이 사용되며, 관람객들도 데모존에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성상희 한국와콤 부장은 "최근 디지털 창작 환경에 맞춰 국내외 K-코믹스 열풍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만화 작가를 꿈꾸는 꿈나무들과 유명 웹툰 작가들과의 좋은 소통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윤경 기자 vvvllv@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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