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코리아가 13인치 울트라북에 이어 14인치와
15인치 모델을 추가로 내놨다. XPS14와 XPS15다.
두 제품 모두 CPU(중앙처리장치),
그래픽카드, 디스플레이, 저장장치 등 주요 부품을 업그레이드했다. 인텔 3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넣은 이 제품은 옵션으로 512GB SSD를 달아 용량과 속도를
모두 만족시킨다. 16GB까지 메모리를 확장할 수 있으며, 풀HD화면에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하는 고릴라 글래스 디스플레이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외관을 자랑한다.
XPS13
울트라북은 모바일 사용자들을 고려한 제품으로 휴대성이 뛰어나고 컴팩트한 반면,
XPS 14 울트라북은 긴 배터리 사용 시간을 바탕으로 많은 시간을 외부에서 보내는
소비자를 위해 출시됐다. 기업에서 특히 인기가 높은 XPS 15는 멀티미디어 창작과
특별한 엔터테인먼트 요구에 맞춘 고성능 그래픽과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지원해
최상의 성능을 자랑한다.
프리미엄 XPS 노트북은 소비자들이 원하는 디자인과
성능에 기업이 요구하는 보안과 서비스를 모두 갖췄다. 최신 인텔 3세대 프로세서,
인텔 레피드 스타트, 스마트 리스판스, 스마트 커넥트 기술을 모두 지니고 있다.
델코리아의 안기종 상무는 “XPS 13 울트라북의 출시 이후 다양한 기능을 갖춘 XPS 울트라북에 대한 고객의 요구가 있었다”며 “XPS 14 울트라북과 XPS 15는 뛰어난 성능, 세심한 디자인, 최고의 사용자 경험과 더불어 IT 부서들이 크게 만족해 할 기업 친화적 기능까지 제공해 소비자와 기업이 동시에 만족할만한 강력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