룽투코리아는 18일, 지스타 자사 B2C 부스에서 모바일 MMORPG '검과마법 for Kakao' e스포츠 대회 '한국 최강자전'을 진행했다. 그 결과 ▲우릴 ▲명품 ▲네꼬찌 팀이 한국 대표팀으로 선발됐다. 이번 대회는 '검과마법' 국내 최강자를 결정짓는 자리이자 19일에 예정된 한중 국가전에 출전할 한국 대표를 선발하는 자리였다

▲ '검과마법' 리그가 펼쳐진 룽투코리아 B2C 부스 (사진제공: 룽투코리아)

▲ '검과마법' 리그가 펼쳐진 룽투코리아 B2C 부스 (사진제공: 룽투코리아)
룽투코리아는 18일, 지스타 자사 B2C 부스에서 모바일 MMORPG '검과마법 for Kakao(이하 검과마법)' e스포츠 대회 '한국 최강자전'을 진행했다. 그 결과 ▲우릴 ▲명품 ▲네꼬찌 팀이 한국 대표팀으로 선발됐다.
이번 대회는 '검과마법' 국내 최강자를 결정짓는 자리이자 19일에 예정된 한중 국가전에 출전할 한국 대표를 선발하는 자리였다. 중계는 e스포츠 캐스터 김철민과 정인호, 고인규 해설이 맡았으며, 전 경기는 스포TV를 통해 생중계됐다.
출전팀은 우릴, 네꼬찌, 명품, MYTH까지 네 팀이며, 각 경기는 5판 3선승제로 진행됐다. 그 결과 우승은 우릴 팀에 돌아갔으며, 2위는 명품 팀이 차지했다. 이어서 진행된 3, 4위 전에서는 네꼬찌 팀이 승리하며 마지막 '한중 국가전' 진출 티켓을 손에 넣었다.
▲우릴 ▲명품 ▲네꼬찌 총 3개 팀은 오는 19일 지스타 룽투코리아 B2C 부스에서 펼쳐지는 '한중 국가전'에 출전한다. 우승을 차지한 국가에는 상금 1600만 원이 주어진다.
최성원 룽투코리아 사업총괄이사는 "한국 최강자전 대회에 참가하고 경기를 지켜봐 주신 응원해주신 이용자들에게 감사드린다. 특히, 국내 대표로 선발된 세 팀에게 격려와 응원을 보내며 한국 국가대표 자격으로 '한중 국가전'에서도 멋진 승부를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검과마법 3vs3 토너먼트' 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