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전문업체
아치바코리아가 광시야각
패널에 TV기능을 넣은 모니터 심미안 EMT2301HT를 출시한다.
이 제품은 23인치
크기 모델로, S-IPS패널에 LED를 달아 상하좌우 178도의 넓은 시야각을 지원한다.
일반적인 TV수신 LCD 모니터는 TN패널을 사용해
일정 각도를 벗어나면 색이 바래 보인다. 하지만 EMT2301HT는 광시야각 IPS 패널을
달아 어디서 보더라도 실감나는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디지털
HDTV를 지원해 공중파 TV프로그램을 별도 셋톱박스 없이 즐길 수도 있다. 리모콘도
기본으로 제공해 편안하게 거리를 유지하며 채널을 돌릴 수 있다. 절전 효과도 좋다.
LED백라이트를 넣어 전력 소모가 적고 제품 수명이 높다.
상하 각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틸트 기능이
있는 이 모니터는 4W(좌·우 2W)의 스피커가 내장됐다. HDMI를 비롯해
D-SUB, Coaxial, Audio, Component, Antenna 등 다양한 단자를 갖춰 셋톱박스, 게임기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와 손쉽게 연결할 수도 있다.
화면 응답속도는
8ms, 밝기는 250cd/㎡, 명암비는 1,000:1이다. 색재현률은 72%가 보장되는
1,600만 컬러를 지원하며, 해상도는 1920 x 1080.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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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ieva Shimian EMT2301HT 58.4cm(23형) / 와이드(16:9) / IPS(광시야각) / 1920 x 1080 / 0.265mm / 8㎳ / 250㏅ / 1,000:1 / LED 방식 / 틸트 / 디지털HDTV / 스피커 / HDMI x1 / D-SUB / 컴포넌트 / 컴포지트 / RF안테나 / 29W/ |
최저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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