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메카실험실에선 킨드레드의 궁극기 ‘양의 안식처(R)'를 분석해 보았다. 스킬에 명시된 ‘모든 생명체’의 범위를 조사했는데, 실험 결과 지속효과로 부활한 사이온은 이 범주에 포함되지 않았었다. 생명체가 아닌 시체인 것이다.






















지난 메카실험실에선 킨드레드의 궁극기 ‘양의 안식처(R)'를 분석해 보았다. 스킬에 명시된 ‘모든 생명체’의 범위를 조사했는데, 실험 결과 지속효과로 부활한 사이온은 이 범주에 포함되지 않았었다. 생명체가 아닌 시체인 것이다.
그렇다면 시체 상태로 부활한 사이온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양의 안식처(R)’ 외의 다른 치유와 무적, 부활 기술 등을 활용하면 가능하지 않을까? 이번 실험의 소재는 '사이온 장군 구하기'다. 결과를 알아보자.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엔비디아, AI 합성 영상 판독하는 미디어용 서비스 공개
- [gamescom 26] CDPR, 위쳐 3 신규 확장팩 정보 공개한다
- PC와 모바일, 양측에서 엔씨 실적 이끄는 '리니지' IP
- [겜ㅊㅊ] 공포와 유쾌함이 공존하는 '리썰'류 신작 5선
-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웹젠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 가처분 기각, 스팀 출시 확정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