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TV 게임즈는 오는 11일 저녁 6시부터 서울 강서구 KBS 스포츠월드 제 2 체육관에서 '스타 2 스타리그 2016 시즌 2' 결승전을 진행한다. 결승전에는 스타리그 2016 시즌 1 승자조 결승에서 맞붙었던 박령우와 강민수가 출전한다. 여기에 블리자드 '스타 2 WCS' 체제 출범 후 첫 저그 대 저그 결승전이다

▲ 스타 2 스타리그 2016 시즌 2 결승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스포TV 게임즈)

▲ 스타 2 스타리그 2016 시즌 2 결승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스포TV 게임즈)
스포TV 게임즈는 오는 11일 저녁 6시부터 서울 강서구 KBS 스포츠월드 제 2 체육관에서 '스타 2 스타리그 2016 시즌 2' 결승전을 진행한다.
결승전에는 스타리그 2016 시즌 1 승자조 결승에서 맞붙었던 박령우와 강민수가 출전한다. 여기에 블리자드 '스타 2 WCS' 체제 출범 후 첫 저그 대 저그 결승전이다. 이번 시즌 16명 중 단 2명뿐이었던 저그 선수들이 결승전까지 살아남은 것이다. 따라서 이번 결승전은 '저그 원탑'을 가릴 무대가 된다.
지난 시즌에 이어 다시 한번 왕좌에 도전하는 박령우는 WCS 출범 후 한국에서 처음으로 지난 시즌 우승자가 다음 시즌 결승에도 진출하는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여기에 박령우의 소속팀 SKT는 이번 시즌을 포함해 10시즌 동안 결승 진출자를 배출했으며, 지난 세 시즌 연속으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이번에 박령우가 우승할 경우 SKT는 네 시즌 연속으로 우승자를 배출하게 된다.
반면 해외에서는 굉장한 활약을 보였지만 국내 대회와는 유독 인연이 없었던 강민수의 경우 국내 첫 결승 진출과 더불어 이번 시즌에서 우승할 경우 데뷔 이후 약 4년 만에 첫 국내 개인리그 우승 기록을 세우게 된다. 강민수가 소속된 삼성 갤럭시 팀 또한 4년 만에 결승 진출자가 탄생하는 것인 만큼 이번 결승전에 거는 기대감이 크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 "당장 손해보더라도" 아이온2 BM 더 완화한다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1
리니지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3
메이플스토리
-
72
메이플스토리 월드
-
8
서든어택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던전앤파이터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