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대구글로벌게임문화축제 e-Fun 2016'이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사흘 동안 열렸다. 행사 메인 프로그램 '도심 RPG'는 오프라인 체험형 게임으로, 온라인에서만 즐겼던 RPG를 현실로 옮긴 것이다

▲ e-Fun 2016 현장 (사진제공: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 e-Fun 2016 현장 (사진제공: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 e-Fun 2016 현장 (사진제공: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 e-Fun 2016 현장 (사진제공: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문화체육관광부와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대구글로벌게임문화축제 e-Fun 2016'이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사흘 동안 열렸다.
행사 메인 프로그램 '도심 RPG'는 오프라인 체험형 게임으로, 온라인에서만 즐겼던 RPG를 현실로 옮긴 것이다. 대구 주요 지역을 배경으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최종 목표를 이뤄나가는 것이 핵심이다.


▲ e-Fun 2016 현장 (사진제공: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여기에 스마일게이트, 라이엇 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 게임빌 등이 출전한 게임 부스와 새로운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는 VR 게임 체험존도 운영됐다.
마지막 날에는 '스타크래프트' 전 프로게이머 이윤열과의 토크쇼와 이벤트 경기가 진행됐다. 아울러 게임 OST 연주를 주로 한 '게임영상콘서트'와 치타, 올티 등이 자리한 축하공연이 함께 했다.



▲ e-Fun 2016 현장 (사진제공: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대구디지털산업즌힝원 양유길 원장은 "e-Fun 2016에 협조해 주시고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발전하는 'e-Fun'이 되기 위해 보다 다채로운 게임 콘텐츠를 선보이고 소통의 장이 되어 세계 곳곳에서 찾아오는 글로벌게임축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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