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3일, 저녁 7시부터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블소 피버 페스티벌' 3일차 일정이 시작됐다. 이번 행사는 e스포츠와 콘서트의 만남이라는 방향을 앞세웠다. 지난 13일 경기가 개인전이었다면 이번에는 3:3 팀전 최강팀을 뽑는 경기가 진행됐다. '블소 토너먼트 2016 코리아' 태그매치 파이널에서는 GC 부산이 MSG와 위너스를 꺾고 우승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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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3일, 저녁 7시부터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블소 피버 페스티벌' 3일차 일정이 시작됐다. 이번 행사는 e스포츠와 콘서트의 만남이라는 방향을 앞세웠다. 지난 13일 경기가 개인전이었다면 이번에는 3:3 팀전 최강팀을 뽑는 경기가 진행됐다. 현장에서 열린 '블소 토너먼트 2016 코리아' 태그매치 파이널에서는 GC 부산이 MSG와 위너스를 꺾고 우승에 올랐다.
다음 순서는 콘서트다. '블소 피버 콘서트'는 총 4일간 열리며 매번 다른 테마로 열린다. 14일 테마는 '그루비 나이트'로 걸스데이, 자이언티, '쇼미더머니 5' 우승자 비와이가 함께 했다. 특히 현장에는 가수들을 보기 위한 관중이 구름처럼 몰렸다. 게임메카는 '블소 피버 콘서트' 3일차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 블소 피버 페스티벌 3일차 현장
▲ 오늘도 경기 후 마지막을 장식할 콘서트가 열렸다 첫 번째 순서는 자이언티



▲ 특유의 감성으로 무대를 이끌어갔다

▲ 다음 출연자는 쇼미더머니 우승자 출신 래퍼 '비와이'

▲ 이렇게 보면 홀로 고독히 공연하는 것 같지만

▲ 그 주위에는 구름관중이 있었다
▲ 여러분이 짱임!
▲ 마지막 무대는 걸스데이가 장식했다




▲ 걸스데이를 끝으로 3일차 콘서트가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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