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12일, 자사의 201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매출은 259억 원으로 전년 동기 279억 원 대비 7.2% 하락했으나, 영업이익은 4,1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76억 원 손실을 딛고 흑자 전환했다. 당기순손실은 121억 원으로 전년 동기 103억 원 대비 적자폭이 확대됐다


▲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2016년 2분기 실적 (자료제공: 위메이드)


▲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2016년 2분기 실적 (자료제공: 위메이드)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12일(금), 자사의 201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매출은 259억 원으로 전년 동기 279억 원 대비 7.2% 하락했으나, 영업이익은 4,1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76억 원 손실을 딛고 흑자 전환했다. 당기순손실은 121억 원으로 전년 동기 103억 원 대비 적자폭이 확대됐다.
이러한 추이는 전년 동기 대비 모바일게임 매출이 40억 원 가량 증가한 반면 온라인게임 매출이 60억 원 가량 감소한 탓이다. 다만 인건비와 광고선전비 등을 대폭 삭감한 덕분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당기순손실의 경우 카카오 주식 평가로 인한 금융손실 133억 원이 반영된 결과다.
하반기 위메이드는 지난 7월 북미 유럽 시장에서 론칭한 PC MMORPG ‘이카루스’를 시작으로 신규 매출원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여기에 중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미르의 전설’ 등 자사의 IP를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최근 차이나조이 2016에서 ‘미르 모바일’과 ‘이카루스 모바일’ 주요 IP를 활용해 개발 중인 모바일 신작을 선보여 많은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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