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8월 4일, 삼국지 소재 모바일 전략 게임 신작 '영웅의 격돌: 도원결의'를 국내 이통사 통합 앱스토어 원스토어에 출시된다. '영웅의 격돌'은 관우와 조운, 여포, 사마의 등 삼국지 주요 인물이 등장한다. 핵심은 역할군이다. 병과별로 상성 관계가 있어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효율적으로 상대를 공략할 수 있다

▲ '영웅의 격돌: 도원결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 '영웅의 격돌: 도원결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8월 4일, 삼국지 소재 모바일 전략 게임 신작 '영웅의 격돌: 도원결의(이하 영웅의 격돌)'를 국내 이통사 통합 앱스토어 원스토어에 출시된다.
'영웅의 격돌'은 관우와 조운, 여포, 사마의 등 삼국지 주요 인물이 등장한다. 핵심은 역할군이다. 각 무장은 방어와 돌격을 담당하는 '창병'. 빠른 이동 속도를 앞세운 '기병', 원거리 공격수 '궁수', 아군을 지원하는 '책사' 등 병과 4종으로 나뉜다. 병과별로 상성 관계가 있어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효율적으로 상대를 공략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보통과 정예 두 가지고 나뉘는 난이도와 삼국지를 기반으로 한 시나리오 모드 등을 갖췄다.
한빛소프트는 원스토어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 7월 27일부터 진행된 사전예약에 참여한 유저 전원에게 '원스토어 3,000원 할인쿠폰'과 무장 화타, 1,000금화, 20체력단 등 무장과 아이템을 선물한다.
한빛소프트는 "영웅의 격돌은 무수한 삼국지 영웅들과 유저 사이에 치열하게 전개되는 전략 시뮬레이션 요소를 모바일 환경에서 구축해낸 게임이라 할 수 있다"라며 "캐릭터가 성장해나갈수록 한 수를 놓더라도 많은 고민을 거듭해야 승리가 가능할 만큼 전략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줄 것이다. 특히, 다양한 콘텐츠들로 탄탄하게 무장해서 나온 만큼 전략 시뮬레이션 장르의 묘미를 느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영웅의 격돌' 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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