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즘넷이 인기 캐릭터 ‘헬로키티’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 ‘헬로키티 마이샵’을 개발한다. 프리즘넷은 산리오디지털코리아와 계약해 산리오의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을 개발하고, 전세계에 서비스할 수 있는 판권을 획득했다. 현재 개발 중인 ‘헬로키티 마이샵’은 ‘헬로키티’를 비롯한 다양한 캐릭터 상품으로 상점을 꾸미고, 제품을 제작 및 판매하는 등 나만의 상점을 경영하는 소셜 게임이다


▲ '헬로키티 마이샵'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프리즘넷)
프리즘넷이 인기 캐릭터 ‘헬로키티’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 ‘헬로키티 마이샵(가제)’을 개발한다.
프리즘넷은 산리오디지털코리아와 계약해 산리오의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을 개발하고, 전세계에 서비스할 수 있는 판권을 획득했다. 현재 개발 중인 ‘헬로키티 마이샵’은 ‘헬로키티’를 비롯한 다양한 캐릭터로 상점을 꾸미고, 상품을 제작 및 판매하는 등 나만의 상점을 경영하는 소셜 게임이다.
또한 캐릭터 상품으로 시작하여 의류, 보석, 커피, 베이커리 등 자신의 기호에 따라 다양한 상점을 운영할 수 있다. 아울러 ‘헬로키티’ 외에도 ‘폼폼푸린’, ‘시나모롤’, ‘케로케로케로피’ 등 산리오 인기 캐릭터를 게임 속에서 만나볼 수 있다.
프리즘넷은 이번 ‘헬로키티 마이샵’의 개발 및 국내외 퍼블리셔들과의 협력을 통하여 글로벌시장에도 도전할 계획이며, 오는 10월 중 국내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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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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