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와 파티게임즈가 공동 서비스하는 '아이러브니키 for Kakao'가 정식 출시 22일 만인 지난 7월 27일 구글 플레이 누적 2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7월 5일 구글플레이를 통해 정식 출시된 '아이러브니키'는 출시 6일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데에 이어, 지난 7월 27일에 누적 20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다

▲ '아이러브니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파티게임즈)

▲ '아이러브니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파티게임즈)
카카오와 파티게임즈가 공동 서비스하는 '아이러브니키 for Kakao (이하 아이러브니키)'가 정식 출시 22일 만인 지난 7월 27일 구글 플레이 누적 2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7월 5일 구글플레이를 통해 정식 출시된 '아이러브니키'는 출시 6일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데에 이어, 지난 7월 27일에 누적 20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다.
카카오와 파티게임즈는 200만 돌파한 직후인 지난 29일에 신규 길드 콘텐츠 '디자이너 클럽'을 추가했다. '디자이너 클럽'은 같은 길드 멤버와 공동 미션을 수행하며 챕터를 진행해 나가는 콘텐츠다.
주요 NPC 의상을 비롯해 '클럽 상점'을 추가하고, 이전까지는 스타코인으로만 구매 가능했던 염료, 도안 등을 획득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게임 속 재미 요소를 다양화한 것이 '디자이너 클럽'의 특징이다.
파티게임즈 김현수 대표는 "스타일링 배틀이라는 신선한 소재의 '아이러브니키'가 20여 일 만에 2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것은 매우 고무적인 성과"라며 "얼마 전 선보인 '디자이너 클럽'에 대한 유저 반응이 좋은 만큼 해당 콘텐츠가 인기에 날개를 달아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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