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개발사 플레리움이 27일, 자사의 모바일 전략게임 ‘스톰폴: 발러의 부활’ 국내 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스톰폴: 발러의 부활’은 멸망한 왕국을 무대로, 악의 세력과 맞서 싸우는 장군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자신이 통치하는 부족민 영지를 관리하거나, 주위 플레이어 세력들과 협력해 전투를 펼치게 된다

.jpg)


▲ '스톰폴: 발러의 부활' 공식 트레일러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채널)
이스라엘 개발사 플레리움이 27일(월), 자사의 모바일 전략게임 ‘스톰폴: 발러의 부활’ 국내 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을 받는다.
‘스톰폴: 발러의 부활’은 멸망한 왕국을 무대로, 악의 세력과 맞서 싸우는 장군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자신이 통치하는 부족민 영지를 관리하거나, 주위 플레이어 세력들과 협력해 전투를 펼치게 된다. 특히 이 과정에서 몬스터 침략에 대항하거나, 주위 인접 영지를 침략하는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번 사전예약은 6월 24일부터 7월 중순 출시 전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참여자 전원에게는 우연의 관문 1개, 팔라딘 전사 30명, 난쟁이 용사 20명, 골드 10,000개 등 게임에 도움이 될 아이템이 수록된 ‘사전등록 패키지’가 지급된다.
또한, 공식 카페 회원 수에 따라 더 높은 보상을 주는 이벤트도 실시된다. 공식 카페 가입자 전원에게는 기본적으로 게임 아이템이 증정하며, 5천명 돌파 시에는 추가로 ‘엘드리치 골렘’과 ‘엘드리치 나이트’ 등이 포함된 패키지가 추가로 제공된다. 이 외에도, 공식 카페 가입자를 추첨해 50명에게 문화상품권 1만원권을 선물할 예정이다.
‘스톰폴: 발러의 부활’ 사전예약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jpg)


▲ '스톰폴: 발러의 부활' 스크린샷 (사진출처: 공식 웹사이트)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 원작은 행복하지 않았지? 체인소맨 게임 나온다
- 몬헌 와일즈·진삼 오리진 등, 스팀 여름 축제 26일 시작
- [오늘의 스팀] 사상 최대폭 할인, 사펑 2077 판매 최상위
- 새로워진 로비, 넥슨 '카트라이더' 부활 프로젝트 방향 공유
- [롤짤] MSI 한국 우승 위협하는 최대 경쟁자, 中 BLG
-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포토] 팬들로 인산인해, 국내 첫 워해머 스토어에 가다
-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1
리니지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3
메이플스토리
-
72
메이플스토리 월드
-
8
서든어택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던전앤파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