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은 20일, 자사의 2016년 첫 모바일 액션RPG ‘더 비스트’ 테스트를 개시했다. 오는 22일까지 3일간 첫 테스트에 돌입하는 ‘더 비스트’는 가상패드를 사용하지 않고 터치 및 스와이프 방식으로 캐릭터를 간편히 조작하는 ‘터치액션’을 강조하여, 타격감 넘치는 액션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 웹젠 모바일 액션RPG '더 비스트' (사진제공: 웹젠)

▲ 웹젠 모바일 액션RPG '더 비스트' (사진제공: 웹젠)
웹젠은 20일(금), 자사의 2016년 첫 모바일 액션RPG ‘더 비스트’ 테스트를 개시했다.
오는 22일까지 3일간 첫 테스트에 돌입하는 ‘더 비스트’는 가상패드를 사용하지 않고 터치 및 스와이프 방식으로 캐릭터를 간편히 조작하는 ‘터치액션’을 강조하여, 타격감 넘치는 액션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주요 콘텐츠로는 29명의 동료를 활용한 ‘태깅’ 시스템과 325개에 달하는 방대한 시나리오 던전, 다채로운 장비 및 펫 수집 및 제작 콘텐츠, 강렬한 PvP 등이 있다. 또한, 캐릭터를 따라만 다니던 여느 게임 ‘팻’과 달리 ‘전투팻’과 ‘수호팻’을 세분화하여 유저가 직접 ‘팻’에 올라타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테스트는 지난 10일부터 진행된 사전예약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선정된 인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웹젠은 당초 1만 명 규모 테스트를 계획하였으나, 신청이 크게 늘어 보다 많은 유저와 함께하기 위해 1만5,000명으로 정원을 확대했다.
‘더 비스트’ 첫 테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게임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5년간 총 2,500억 원 규모, 넥슨 '민관 합동 펀드' 출범
- 스팀 실사 드라마 게임 '성세천하'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라인야후 인수 완료, 카카오게임즈 22일 상한가 기록
-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1
리니지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3
메이플스토리
-
72
메이플스토리 월드
-
8
서든어택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던전앤파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