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는 11일 자사 모바일게임 3종 광고모델로 '프로듀스 101'을 통해 데뷔한 걸그룹 아이오아이를 발탁했다. 넷마블은 아이오아이를 ‘백발백중', '스톤에이지' 등 자사 게임에 광고모델로 기용, 아이오아이가 넷마블 모바일게임에서 각양각색의 모습을 보여주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넷마블은 “나머지 1종의 게임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라며 “아이오아이의 신선함과 높은 화제성이 게임 브랜드에 새로운 이미지를 부여하는 데 적합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 넷마블 CI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11일(월) 자사 모바일게임 3종 광고모델로 '프로듀스 101'을 통해 데뷔한 걸그룹 아이오아이(I.O.I)를 발탁했다.

▲ 넷마블 CI
넷마블은 아이오아이를 ‘백발백중'과 '스톤에이지' 광고모델로 기용, 아이오아이가 자사의 모바일게임에서 각양각색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넷마블은 “나머지 1종의 게임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라며 “아이오아이의 신선함과 높은 화제성이 게임 브랜드에 새로운 이미지를 부여하는 데 적합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아이오아이는 넷마블 게임에서 온∙오프라인 광고뿐만 아니라 게임 캐릭터, OST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유저들과 만날 예정이다.
아이오아이가 광고모델로 활동할 모바일 슈팅게임 ‘백발백중’은 지난해 9월 출시해 5일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인기게임 1위를 차지한 게임이다. '스톤에이지'는 전 세계 2억 명이 즐긴 온라인게임 '스톤에이지' IP를 기반으로 재탄생하는 모바일 RPG로, 올해 2분기 출시될 예정이다.

▲ 넷마블 게임 모델로 발탁된 걸그룹 '아이오아이' (사진제공: 넷마블)

▲ 넷마블 게임 모델로 발탁된 걸그룹 '아이오아이' (사진제공: 넷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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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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