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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중 한글화 정식 발매되는 `메달 오브 아너: 워파이터`
(사진제공: EA코리아)
EA코리아는 `메달 오브 아너: 워파이터(Medal of Honor: Warfighter` 의 한글화 정식 발매를 발표하였다.
`메달 오브 아너: 워 파이터` 는 전작 `메달 오브 아너: 티어1` 의 후속작으로, 아프가니스탄을 넘어 전 세계에서 벌어지는 실제 사건과 관련된 임무를 다룬다. 게임에서는 필리핀에서의 인질 구출에서 소말리아 해안에서의 해적 제거까지 오늘날 전 세계 테러 위협과의 싸움을 간접 체험할 수 있으며, 실제로 해외 파병된 미국 티어 1 요원이 직접 참여하여 거칠고 처절하며 실감 나는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작품의 주인공은 수년 간의 전투 파병 후 집으로 돌아왔지만 가족이 뿔뿔이 흩어지고만 미국 티어 1 요원 `프리처` 다. 정상적인 삶을 되찾아 결혼 생활을 회복하려는 프리처는 자신의 무엇을 위해 싸웠는지를 떠올리게 된다. 바로 가족이었던 것이다. 하지만 초강력 폭발물(PETN)이 민간 국경 수비대를 뚫고 들어와 그의 두 세계가 모두 무너지자, 프리처와 그의 팀원들은 자신들이 가장 잘하는 일, 즉 문제 해결을 위해 파견된다.
`메달 오브 아너` 제작 책임자인 그렉 굿리치는 “최신 뉴스 헤드라인에서 베스트셀러 서적까지, 모든 이들이 우리의 자유를 수호하는 특수 요원 커뮤니티와 전사들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메달오브아너 워 파이터는 이 요원들이 자신의 전우애와 가족, 현재 수행 중인 싸움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게 합니다”라며, “하지만 티어 1 요원이 미국인에 국한되지는 않습니다. 올해 우리는 무대를 전 세계로 넓혀, 멀티플레이어 게임에서는 전 세계 티어 1 요원이 등장해 플레이어들을 세계 곳곳의 분쟁지역으로 데려갑니다. 우리는 이 전사들의 고향과 타국에서의 삶을 실감 나게 재현함으로써 그들에 대한 존경과 경외감을 계속 표현하려 합니다”라고 말했다.
멀티플레이 모드에서 전 세계 게이머들은 전 세계 전장에서 활동 중인 조국의 티어 1 요원을 대표할 수 있다. 게임 내에는 한국 특수부대 UDT/SEAL을 비롯해 호주SASR, 영국 SAS, 독일 KSK와 폴란드 GROM 등 다양한 국가의 12가지 티어 1 요원들이 등장한다. 또한, 시리즈 최초로 세계 최고의 전사들이 온라인 대회에서 1대1 대결을 펼치는 다국적 티어 1 `blue-vs-blue` 팀플레이도 도입된다.
`메달 오브 아너: 워 파이터` 는 오는 10월 한글 자막 버전으로 출시되며, 심의등급은 18세이용가이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www.medalofhonor.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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