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글 플레이 마켓에 출시된 스마트폰 야구 게임 `골든글러브` (사진 제공: NHN)
NHN 한게임이 서비스하고, 스마트폰게임 개발 자회사인 오렌지크루에서 개발한 스마트폰 야구 게임 `골든글러브`가 구글 플레이 출시로 안드로이드 버전을 선보였다.
`골든글러브`는 실시간 멀티 대전 스마트폰 야구 게임으로, 네트워크 안정성 검증을 위한 온라인게임 규모의 사전테스트 등으로 출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특히, `골든글러브`는 ‘런앤히트’에 이어 한게임이 두번째로 선보이는 야구게임으로, ‘런앤히트’가 시장에 성공적으로 출시되며 큰 인기를 얻은 바 있어 기대가 더욱 모아지고 있다.
실제 두 차례의 테스트를 통해 게임을 체험해 본 이용자들은 온라인 야구게임에 버금가는 게임성과 완성도에 높은 점수를 매겼으며, 2차 테스트에서는 네트워크 안정성 확보로 원활한 게임 진행이 이뤄져 이용자 만족도가 더욱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NHN 한게임 스마트폰게임2사업부 채유라 이사는 “한해 동안 땀 흘려 최선을 다하고, 모두가 인정할 만한 결과를 이룬 선수들에게 주는 상이 ‘골든글러브’이듯, 누구나 인정할 만한 우수한 스마트폰 게임 콘텐츠 `골든글러브`로 선보이기 위해 개발진과 서비스를 준비하는 모든 이들이 최선을 다했다. 출시 이후부터가 본격적인 시작이라 생각, 한결같은 초심으로 서비스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글 플레이에 이어 T스토어와 앱스토어에도 곧 출시할 계획으로, 늦어도 포스트시즌 내에는 출시한다는 목표다.
`골든글러브`는 1982년부터 2012년까지 KBO와 선수협, 일구회에 등록된 모든 선수들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8500여 개에 달하는 방대한 선수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최동원과 장종훈 등 올드 스타급 선수들도 전설 선수로 등장한다.
`골든글러브` 다운로드는 구글 플레이에서 누구나 무료 다운로드 가능하며, 게임에 대한 정보는 `골든글러브` 공식 홈페이지(http://hgurl.me/98k)서 확인할 수 있다.
- 갓 오브 워 원작자, 신작 '선즈 오브 스파르타' 맹비난
- [판례.zip] 리니지 클래식 무한 환불, 유저 처벌 어렵다
- 소년 크레토스가 주인공, 갓 오브 워 신작 '깜짝' 출시
- 신작 내도 겨우 버티는 정도, 2025년 게임업계 '최악의 불황'
- 친구 패스 내놔! '리애니멀' 출시 직후 부정적 리뷰 세례
- 새 도시 구현한 최대 모드 ‘GTA 카서 시티’ 4월 데모 공개
- [숨신소] 애니풍 3D 스타듀 밸리 '스타샌드 아일랜드'
- 동양풍 할로우 나이트 느낌 나는 신작 '아카토리' 데모 공개
- [순위분석] 25년 만의 신규 직업, 디아블로 2 TOP 10 목전
- [이구동성] 밑 빠진 독에 구멍 두 개 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리니지
-
3
FC 온라인
-
42
발로란트
-
5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61
아이온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