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은 자사의 TGS 2012를 통해 `몬스터 헌터4`의 시연 버전을 공개했다. 이에 맞춰 행사장 현장에 설치된 부스도 `몬스터 헌터4`를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자유로운 체험 공간으로 꾸며졌다. 이에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많은 게이머들이 캡콤의 부스에 방문헤 `몬스터 헌터4`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캡콤 TGS 2012 부스에 `몬스터 헌터4`가 떴다.
캡콤은 자사의 TGS 2012를 통해 `몬스터 헌터4`의 시연 버전을 공개했다. 이에 맞춰 행사장 현장에 설치된 부스도 `몬스터 헌터4`를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자유로운 체험 공간으로 꾸며졌다. 이에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많은 게이머들이 캡콤의 부스에 방문해 `몬스터 헌터4`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게임메카는 다수의 방문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룬 캡콤의 2012 부스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
안녕하세요, 이 곳은 몬헌 천국입니다


▲
상큼한 부스걸이 방문객들을 맞아 들였다

▲
게임쇼 현장에서 빠질 수 없는 `코스프레`

▲
전투 고양이, `아이루`의 거대 조형물도 등장했다


▲
여기에 아기자기한 피규어까지, 볼 거리가 풍성했다

▲
시연용 3DS가 현장에 설치되어 있었다..이런 건 이렇게


▲
, 플레이를 해줘야 한다
a




▲
많은 방문객들이 현장에 방문해 `몬헌`의 세계로 빠져들었다




▲
기본 조작 및 무기별 사용법을 안내하는 책자


▲
게임쇼 행사의 꽃은 바로 이벤트 상품
깜찍한 부채와 가방이 소유욕을 자극한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데드 오어 얼라이브 "선정적 의상 줄이겠다"
- [기자수첩] TGS·게임스컴처럼, 지스타도 기자를 괴롭혀라
- [판례.zip] 실존 인물 본뜬 캐릭터 외모 비하, 모욕죄 성립될까?
- [TGS 26] 넥슨게임즈 풍 살아 숨쉬는 세계, 파레이돌리아
-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P의 거짓 다음은 오즈의 마법사? '원더스 오브 O' 상표 출원
- 최근 핫한 인디게임 장르 ‘DB 스릴러’는 무엇인가?
게임일정
2026년
09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1
메이플스토리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서든어택
-
81
로블록스
-
91
스타크래프트
-
101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