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인터넷이 서비스하는 세이클럽은 과거 모뎀 시절 애용됐던 텍스트 기반의 채팅 서비스를 구현한 ‘추억의 PC통신’을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최근 정은지, 서인국 등 주연들의 활약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드라마 ‘응답하라 1997’에서 PC통신 채팅이 나와 화제가 된 바 있다

▲
90년대의 추억이 샘솟는 세이클럽의 `추억의 PC통신` 서비스
(사진제공: 네오위즈인터넷)
네오위즈인터넷이 서비스하는 세이클럽은 과거 모뎀 시절 애용됐던 텍스트 기반의 채팅 서비스를 구현한 ‘추억의 PC통신’을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최근 정은지, 서인국 등 주연들의 활약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드라마 ‘응답하라 1997’에서 PC통신 채팅이 나와 화제가 된 바 있다. 드라마처럼 세이클럽의 ‘추억의 PC통신’은 모뎀소리는 물론 파란색 바탕의 화면에서 텍스트를 주고 받는 기능까지 모두 완벽하게 과거 PC통신 채팅 서비스를 재현했다. 접속 순간 ‘atdt 01410’ 입력화면을 볼 수 있으며 ‘/h’, ‘/q’, ‘귓속말’과 같은 명령어를 모두 수행할 수 있다. 하이텔, 천리안, 나우누리의 채팅 스타일 재현으로 인해 2000년 이전 PC통신 시절로 돌아가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세이클럽 회원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홈페이지(http://me.sayclub.com/chat/pcold)를 방문하면 손쉽게 채팅에 참여할 수 있다. 이용자들이 ‘추억의 PC통신’ 후기를 블로그 등에 남길 경우, 세이클럽 운영자가 소정의 선물도 증정할 계획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출시 2주 만에, 엑스엘 신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종료
- 이제 우양 누나 같다, 오버워치 '안란' 외형 수정본 공개
- 두근두근 문예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제거
- [겜ㅊㅊ] 언어 장벽 끝, 최근 한국어 패치 추가된 ‘갓겜’ 7선
-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야 이기는 게임, 스팀에 나온다
- ‘로오히’ 개발사 클로버게임즈, 파산 신청
- [이구동성] 중소게임사들의 프로스트펑크
- 메가 크릿 창립자 “슬더스 2 신규 모드 3종 구상 중”
- [오늘의 스팀] 장교 출신 1인 개발자의 싱글 탈콥류 신작 관심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서든어택
-
9
던전앤파이터
-
10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