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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로프트의 첫 언리얼 엔진 게임, `와일드 블러드` 가 애플 앱스토어로 출시됐다
(사진
출처: 게임로프트)
게임로프트는 첫 번째 언리얼엔진 게임인 ‘와일드 블러드(Wild Blood)’를 금일(6일)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아더왕의 전설을 주제로 한 3인칭 액션 게임 ‘와일드 블러드’는 언리얼 엔진을 이용한 신작으로 화려한 특수 효과로 무장한 실시간 풀 3D 그래픽을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와일드 블러드’는 게임 유저가 기사 란셀롯이 되어 여사제 모르가나의 지옥의 군단과 맞서 싸우고, 최후에는 모르가나의 계략으로 광기에 빠진 아더왕과 대면해 알비온 왕국과 왕비 기네비어를 구해내는 줄거리로 10개의 레벨로 이뤄져 있다.
이 과정에서 탐험이나 몰려오는 적의 무리를 격파하는 방식, 보스와의 대결, 퍼즐을 풀어 숨겨진 장소를 찾는 등 여러 요소들이 혼합돼 있어 흥미진진하게 진행되며 콤보와 특수 기술로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 보스를 포함해 20명의 적이 등장하며 대검, 해머, 쌍도끼, 방패, 석궁 등의 다양한 무기로 무장한 뒤 이들과 근접전 및 원거리 전투를 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최대 8명까지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멀티 플레이 모드를 지원, 친구나 지인들과 팀을 나누어 4대 4로 팀 데스매치와 깃발 뺏기 모드를 진행할 수 있다.
‘와일드 블러드’는 앱스토어에서 $6.99에 다운로드가 가능하고 안드로이드 버전의 경우, 국내 오픈마켓을 통해 곧 출시될 예정이다.
‘와일드 블러드’ 게임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게임로프트 코리아 공식카페 (http://cafe.naver.com/gameloftkr)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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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블러드`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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