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라이더 러쉬+’는 전 세계 1천 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넥슨의 인기 스마트폰용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의 후속작으로, 루찌와 경험치, 등급에 따라 부여되는 ‘장갑 시스템’과 코스튬 등 원작의 재미요소가 대폭 강화됐다

▲
금일(30일) 앱스토어로도 출시된 `카트라이더 러쉬+` (사진 제공: 넥슨)
넥슨은 스마트폰용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의 iOS버전을 애플 국내 앱스토어를 통해 오늘 출시했다.
‘카트라이더 러쉬+’는 전 세계 1천 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넥슨의 인기 스마트폰용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의 후속작으로, 루찌와 경험치, 등급에 따라 부여되는 ‘장갑 시스템’과 코스튬 등 원작의 재미요소가 대폭 강화됐다.
또 전작에 비해 카트와 캐릭터가 다수 추가되고 미션을 달성하면 트랙과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미션모드’가 더해졌으며, 기존에 와이파이와 블루투스 환경에서만 가능했던 ‘멀티플레이 모드’는 모든 인터넷환경에서 원거리 네트워크 대전을 즐길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됐다.
넥슨은 ‘카트라이더 러쉬+’의 iOS버전 출시를 기념해 9월 5일까지 게임 내 유료 아이템을 구매하는 모든 유저에게 ‘광선검 핸드봉’ 아이템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앱스토어에 게임 리뷰와 자신의 ‘카트라이더 러쉬+’ 라이더명을 남기는 유저 전원에게 풍선 및 슬롯체인저 아이템을 제공한다.
한편 지난 6월말 안드로이드OS버전으로 먼저 출시된 ‘카트라이더 러쉬+’는 현재 T스토어 및 구글플레이 등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누적 다운로드 수 300만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카트라이더 러쉬+’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넥슨 공식 홈페이지(www.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 크래프톤, 눈마새 IP 신작 ‘프로젝트 윈드리스’ 공개
-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실사 영화, 컨저링 각본가 합류
- 스팀 유저 리뷰에 PC 사양 표시하는 기능 추가된다
- 건전지 넣어 걷는, 니케 '도로롱 군단' 피규어 공개
- 메모리 부족 사태에, 소니 PS6 출시 2029년으로 연기한다?
- 갓 오브 워 원작자, 신작 '선즈 오브 스파르타' 맹비난
- [판례.zip] 리니지 클래식 무한 환불, 유저 처벌 어렵다
- 일론 머스크 "바빠서 게임 못 해. 아크 레이더스만 한다"
- [이구동성] 밑 빠진 독에 구멍 두 개 더
- 모두가 잉어킹 되어 달리자! 포켓몬 런 2026 어린이날 개최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리니지
-
3
FC 온라인
-
42
발로란트
-
5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61
아이온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