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상가`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프로게이머 출신 해설가 강민이 게임문화 콘서트의 강연자로 등장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12 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의 멘토 특별강의 ‘게임문화 콘서트’가 21일 서울 우암초등학교에서 첫 수업을 시작했다.
게임문화 콘서트는 유명 프로게이머와 게임 개발자, 게임 기획자 등 게임 전문가와의 만남을 통해 초등학생, 중학생들이 게임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게임 산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도록 마련한 멘토 강의다. 또한 학생들이 다양한 게임 관련 직업을 탐색하고 자신의 진로를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1일 첫 강의에는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출신으로 현재 온게임넷에서 e스포츠 해설가로 활동하고 있는 강민이 강의를 진행했다. 강민은 “학생들과 만나 게임 이야기를 나누게 돼 뜻깊었다”며 “내가 체험한 다양한 게임의 세계를 학생들과 함께 공유하고, 학생들이 올바르게 게임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멘토 강의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은 멘토 강의를 비롯해 전국의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방문해 실시하는 무료 게임문화 교육으로, 올해 1,100개 학교, 16만 명의 학생을 찾아갈 계획이다. ‘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 프로그램은 초등 저학년용(1~2학년), 초등 중학년용(3~4학년), 초등 고학년용(5~6학년), 중학교용의 4단계로 구성돼 있으며, 필수 2차시 수업과 선택 1차시 수업으로 진행된다.
수업 신청은 ‘2012 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 홈페이지(www.gschool.or.kr)에서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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