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닌텐도는 닌텐도 3DS 전용 소프트웨어인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를 오는 9월 27일 정식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원작은 1998년 발매되어 세계 각국의 게임 유저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그 완성도를 인정받은 닌텐도 64 전용 소프트웨어다

▲
9월 27일 정식 발매되는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3D`
(사진제공: 한국닌텐도)
한국닌텐도는 닌텐도 3DS 전용 소프트웨어인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3D` 를 오는 9월 27일 정식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는 1998년 발매되어 세계 각국의 게임 유저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그 완성도를 인정받은 닌텐도 64 전용 소프트웨어다. 여기에 새로운 그래픽과 다양한 재미 요소들이 더해져 닌텐도 3DS로 다시 태어난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3D` 가 국내에 정식 발매된다.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3D` 는 신들의 힘 “트라이포스“를 손에 넣고 세계를 지배하려는 도적왕 `가논돌프` 와 용자로서 선택 받은 소년 `링크` 의 시간을 뛰어넘은 숙명적인 이야기를 그린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주인공 링크는 소년과 청년 두 시대를 오가면서 다양한 아이템과 장비로 던전의 수수께끼를 풀어 나가며 모험을 펼친다.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3D` 는 오는 9월 27일 희망소비자가격 44,000원에 발매된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대검 문 공룡 소울라이크 다이노블레이드, 스팀 평가 ’매긍‘
- [gamescom 26] 일본 문화가 지배한 미국 배경 RPG 나온다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오늘의 스팀] 확장팩으로 제 2의 전성기 맞은 '그림 던'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