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프 스튜디오는 슈팅 액션 RPG '용사는 파티중'을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 '용사는 파티중'은 버프 스튜디오의 첫 작품 '용사는 진행중'의 후속작으로, 종스크롤 진행 방식의 슈팅 액션 RPG다. 게임은 가상의 세계 '아크라뉴트' 대륙을 무대 삼아 다양한 용사들의 모험을 다룬다. 기본적인 진행은 적을 무찌르며 발사체를 피하는 슈팅게임 방식을 채택했지만, 캐릭터 성장 요소를 더해 RPG의 매력을 살렸다. 더불어 용사 조합과 배치를 활용한 전략적인 플레이도 가능하다

버프 스튜디오는 슈팅 액션 RPG '용사는 파티중'을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

▲ '용사는 파티중'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버프 스튜디오)
버프 스튜디오는 슈팅 액션 RPG '용사는 파티중'을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
'용사는 파티중'은 버프 스튜디오의 첫 작품 '용사는 진행중'의 후속작으로, 종스크롤 진행 방식의 슈팅 액션 RPG다. 게임은 가상의 세계 '아크라뉴트' 대륙을 무대 삼아 다양한 용사들의 모험을 다룬다. 기본적인 진행은 적을 무찌르며 발사체를 피하는 슈팅게임 방식을 채택했지만, 캐릭터 성장 요소를 더해 RPG의 매력을 살렸다. 더불어 용사 조합과 배치를 활용한 전략적인 플레이도 가능하다.
버프 스튜디오 김도형 대표이사는 “'용사는 파티중'은 오토로 게임을 하기 보다는 직접적인 조작을 통해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든 게임이다"라며 "오락실에서 느꼈던 재미를 주고자 했다”고 말했다.
'용사는 파티중’은 구글 플레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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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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