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두번째 신규 서버 여와를 추가한 웹 MMORPG`신비영웅전`
(사진 제공: 와이제이네트워크
코리아)
와이제이네트워크 코리아는 무협 환타지 웹 MMORPG ‘신비영웅전’ 에 두 번째 신규 서버 ‘여와’ 를 금일(13일) 추가한다고 밝혔다.
‘여와’ 는 첫 번째 신규 서버인 ‘진무’ 추가 이후 5일만에 추가된 두 번째 신규 서버로, 지난 주말 동안 꾸준한 유저 증가가 이뤄짐에 따라 유저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신비영웅전’ 을 플레이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신비영웅전’ 은 뛰어난 현지화와 쉽고 빠른 레벨 업, 각종 PvP 콘텐츠, 온천 시스템 등 다양한 특징을 바탕으로, ‘진무’ 서버 오픈 이후 동시접속자 수는 3배, 신규 캐릭터 생성 수는 5배 가량 증가하는 등 유저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유저들의 건의를 받아 실시간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유저들과 소통하는 운영’, 보기만 해도 재미 있는 개성 넘치는 ‘한글화’ 등 게임 서비스에 만족한 유저들을 통해 입소문을 타고 있다.
와이제이네트워크 코리아 이승재 지사장은 ”예상보다 빠르고, 지속적으로 유저들이 증가함에 따라 두 번째 신규 서버인 여와를 추가하게 됐다. 이를 통해 유저들은 더욱 원활한 환경에서 신비영웅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신비영웅전` 에 좋은 점수를 주신 유저 분들께 감사드리며, 계속해서 유저와 소통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라고 전했다.
한편, ‘신비영웅전’ 은 중국의 유명 인터넷 소설 ‘차전’을 바탕으로 개발된 웹브라우저 기반 MMORPG로, 2011년 중국 10대 웹게임으로 선정, 중국 내에만 940대, 글로벌 서비스를 포함하면 1,093대의 서버를 운영 중인 인기작이다.
-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무기한 점검 끝, 스노우 브레이크 두 달 만에 서비스 재개
-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아이온2
-
7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4
로블록스
-
102
메이플스토리 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