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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탱크` 대표 이미지 (사진 제공: 워게이밍)
‘월드 오브 탱크’, 한국 게이머 대표할 국가 대표는 누구?
MMO 전략 게임 전문 개발 및 퍼블리셔인 워게이밍은 자사의 MMO 액션 게임 ‘월드 오브 탱크’’의 WCG 2012 한국대표선발전에 출전할 8개 팀을 확정하고 8강 진행 일정을 공개했다.
월드사이버게임즈 2012(World Cyber Games, 이하 WCG)의 프로모션 종목인 ‘월드 오브 탱크’ 한국대표선발전은 2패시 탈락하는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되며 8월 11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8월 12일에는 패자조 1회전과 승자조 4강전이 펼쳐지며, 8월 18일과 19일에는 패자조 준결승, 패자조 결승, 승자조 결승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8강전에는 ROKA, K.I.T, 드라키A팀, 이네원, 드라키B팀, iop, 프라하돌격대, 목표는순위권 등 총 8개의 팀이 참가한다.
11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는 경기들은 3판 2선승제로 진행되며 19일의 패자조 결승과 승자조 결승 경기는 5판 3선승제로 진행된다. ‘엔스크(Ensk)’, ‘힘멜도르프(Himmelsdorf)’, ‘루인스버그(Ruinberg)’, ‘프로호로프카(Prokhorovka)’, ‘스텝(Steppes)’ 등 총 5개의 맵이 로테이션으로 사용되어 월드 오브 탱크의 다양한 전략과 전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을 포함한 15개국의 ‘월드 오브 탱크’ 국가 대표들이 모이는 그랜드 WCG 2012 그랜드 파이널은 11월 29일부터 12월 2일까지 중국 쿤산시에서 개최된다.
워게이밍넷 코리아 박찬국 지사장은 “2012 WCG ‘월드 오브 탱크’ 한국대표 선발전에 참가한 한국 게이머들의 실력이 매우 높은 것으로 알고 있다. 월드 오브 탱크의 재미를 국내 게이머들에게 알릴 수 있는 흥미진진한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월드 오브 탱크’는 전세계 3,000만 명의 유저를 확보하고 있으며, 단일 서버 최대 동시접속자 기록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게임으로 올 해 국내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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