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세이브는 선수를 관리하고 경기에 출전시키는 스포츠 게임 ‘스포츠 감독이 되자’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포츠 감독이 되자`는 각기 다른 능력을 지닌 5개 국가의 대표팀 중 하나를 선택하여, 선수들을 훈련 및 치료, 관리해 경기에 출전시키는 매니지먼트 스포츠게임이다

▲ 9일 출시된 스포츠 게임 `스포츠 감독이 되자` (사진 제공: 인터세이브)
인터세이브는 선수를 관리하고 경기에 출전시키는 스포츠 게임 ‘스포츠 감독이 되자’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포츠 감독이 되자’는 각기 다른 능력을 지닌 5개 국가의 대표팀 중 하나를 선택하여, 선수들을 훈련 및 치료, 관리해 경기에 출전시키는 매니지먼트 스포츠게임이다. 또한, 직관적인 조작법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어 진입장벽도 높지 않다는 특징이 있다.
또한, ‘스포츠 감독이 되자’는 각기 다른 능력을 지닌 선수들을 플레이어가 어떻게 컨트롤 하느냐에 따라 플레이 스타일이 천차만별로 변해, 마치 실제 경기를 보는 듯한 긴장감을 느끼면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인터세이브의 이갑형 대표는 “서비스 초기의 시스템과 종목 구성이 게임의 전부가 아닌,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시스템과 종목을 꾸준히 추가 함으로써 단순하게 한 두 차례에 걸쳐 가볍게 즐기는 보다는 지속적으로 즐길 수 있는 구성에 충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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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소개기사 [신작앱]을 연재하고 있다. 축구와 음악을 사랑하며, 깁슨 레스폴 기타를 사는 것이 꿈이다. 게임메카 내에서 개그를 담당하고 있지만, 어찌 된 일인지 잘 먹히지는 않는다.roto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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