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넷마블의 스마트폰 게임 4종이 올림픽을 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 제공: CJ E&M 넷마블)
CJ E&M 넷마블은 `카오스베인`, `베네치아스토리`, `마구마구2012`, `신무림대전` 등 자사의 스마트폰 게임 4종이 오는 13일까지 올림픽 기간동안 특별 올림픽 응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남은 올림픽 기간 동안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차원에서 액션 RPG `카오스베인`, 야구게임 `마구마구2012`, 항구무역 소셜게임 `베네치아스토리`, 무협RPG `신무림대전` 등 넷마블의 인기 스마트폰 게임 4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오는 13일까지 이 4개의 게임 중 3종 이상을 다운로드 또는 실행한 후 각 게임의 캐릭터 명을 넷마블 모바일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netmarbles)에 남기면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넷마블은 대한민국 선수단이 10개의 금메달과 세계10위 등 목표를 달성할 시 페이스북에 글을 남긴 모든 이용자들에게 각 게임별로 1000원 상당의 캐시아이템을 증정할 계획이다.
여기에 더해 항구무역 SNG `베네치아 스토리`는 런던메달 이벤트도 추가적으로 진행한다.
이용자는 오는 13일까지 이벤트 기간 동안 게임 내 런던항구에 금/은/동 등 메달을 실어서 교역을 보내면 된다. 런던항구에 메달을 많이 보낸 이용자들은 메달 개수를 기준으로 14일부터 20일까지 이어지는 현물상품 응모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금메달을 많이 보낸 이용자는 순금 5돈과 순금1돈에 응모할 수 있고, 은메달은 5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과 투썸 아이스라떼를, 동메달의 경우는 5,000원 상당의 게임 내 캐시 아이템에 각 각 응모할 수 있게 된다.
넷마블 백영훈 본부장은 “남은 기간런던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넷마블의 최고 스마트폰게임들을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한민국 선수단도 응원하고, 덤으로 스마트폰으로 재미있게 넷마블의 게임들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벤트와 관련해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넷마블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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