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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 출시된 `홈런배틀 2`(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가 개발해 전세계에 서비스 중인 스마트폰용 스포츠 대전 게임 ‘홈런배틀3D’와 ‘홈런배틀2’가 최근 전체 누적 네트워크 대전 횟수 4억 회를 돌파했다.
`홈런배틀’ 시리즈의 네트워크 대전 4억 회 돌파는 `홈런배틀3D` 출시 22개월 만에 2억 회를 돌파한 이후 14개월 만의 성과로, `홈런배틀’ 시리즈의 두 게임을 각각 계산했을 때 첫 출시 이후 지금까지 전체 2천만 명 이상이 다운로드 받았고, 누적 네트워크 대전 4억 회, 싱글 플레이 1억 회 이상을 즐긴 것이다.
이는 2천만 명의 유저들이 그 동안 1인 평균 25회, 하루 평균 44만 회, 시간당 1만 8천 회 이상 네트워크 대전 및 싱글 플레이를 펼친 것과 같은 수치다.
‘홈런배틀’ 시리즈는 첫 작품인 ‘홈런배틀 3D’가 2009년 6월 앱스토어에 처음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애플이 선정한 ‘명예의 전당(Essentials Hall of Fame)’에 오르는 등 큰 인기를 모았고, 이후 2011년 11월에 출시한 ‘홈런배틀2’도 앱스토어, 티스토어 등 국내외 주요 오픈 마켓을 통해 한국, 일본, 대만 등에서 인기순위 1위에 오른 바 있다.
컴투스는 “’홈런배틀’ 시리즈는 홈런 더비를 주제로 한 스마트폰용 게임의 원조로서, 다른 사람과 실력을 겨루며 경쟁하는 네트워크 대전이 항상 새로운 재미를 제공해 이런 장기적인 인기가 가능한 것 같다. 실제로 ‘홈런배틀2’의 경우 전체 대전 횟수 중 네트워크 대전이 71% 정도 수준으로, 유저들이 네트워크 게임을 더 선호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고 소개했다.
컴투스 야구 게임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컴투스 홈페이지(www.com2us.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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