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아크는 55레벨을 목표로 하는 유저들이 가장 많이 찾는 지역입니다. 몬스터의 레벨이 가장 높고 강력한 지역이기도 합니다. 여러가지 퀘스트가 준비돼 있고, 고가의 재료들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루아크 서쪽 지역 얼어붙은 프레하 호수입니다.






▲'크레타 지렁이'라 불리는 사냥터

게임메카가 제안하는 쾌적한 레벨업과 파밍 솔루션 아이마 꿀냥터. 오늘은 55레벨을 달성하기 위한 필수 코스 '루아크-얼어붙은 프레하 호수'입니다.
- 50레벨 필수 사냥터 아라랏트 화산지대(링크)
- 신규 유저를 위한 사냥터 잊혀진 용족의 유적지(링크)
- 51~54레벨 추천 사냥터 스칸설원(링크)
- 최고 레벨을 위한 추천 '파밍터' 크레뮬린 군사 훈련소
- 최고의 파밍 사냥터 망각의 성소


▲ 루아크 추천 사냥터
루아크는 55레벨을 목표로 하는 유저들이 가장 많이 찾는 지역입니다. 몬스터 레벨이 가장 높고 여러 퀘스트가 준비돼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지역 중 유일하게 공격 결정을 획득할 수 있어 방문 가치가 높습니다.


▲ '루아크 지네'라 불리는 사냥터
효자 몬스터로 유명한 '프레하 센디피트'를 사냥할 수 있는 지역입니다. HP가 적고 공격 패턴이 단순할 뿐 아니라 경험치도 많이 줘 55레벨을 달성하기 위한 필수 코스로 뽑힙니다. 다만 워낙 많은 유저가 찾는 까닭에 이곳에서 드롭하는 암흑 공격 결정의 시세가 낮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 몬스터의 공격 패턴이 단순하고 HP가 적다
'루아크 지네' 3줄 요약
a. 몬스터를 몰기 좋아 파티 플레이에 적합한 사냥터입니다.b. 만약 난이도가 쉽게 느껴진다면 전투 채널을 추천합니다.c. 레벨업과 '파밍' 모두 준수하지만 경험치 쪽에 무게를 둔 사냥터입니다.

▲'크레타 지렁이'라 불리는 사냥터고가의 화염 공격 결정을 드롭하고 일일 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는 지역입니다. 몬스터의 HP가 적고 공격력이 낮지만, 패턴이 까다롭습니다. 크레타 그레이트 웜은 지속적으로 땅속에 숨어 공격하기 어려우며, 얼음 거미는 대미지 반사가 있어 빠른 사냥이 어렵습니다.
레벨업보다는 파밍을 목적으로 찾는 지역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크레타 지렁이 몰이 사냥
'크레타 지렁이' 3줄 요약
a. 루아크의 NPC 바르부르크를 통해 일일 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b. 크레타 그레이트웜은 쓰러짐 효과가 있는 공격을 하면 쉽게 사냥할 수 있습니다.c. 공격 패턴이 까다롭고 몰이 사냥이 어렵습니다. 레벨업보다는 파밍에 특화된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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