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소프트는 신작 디펜스 게임 ‘프린세스 디펜더즈’를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프린세스 디펜더즈’는 정통 디펜스 게임으로, 복잡하지 않은 구성과 간단한 플레이가 특징이다. 5개의 유닛만을 사용하여 초보자들이 게임 규칙을 쉽게 익힐 수 있고, 동시에 깊이 있는 전략을 구사할 수도 있다

▲
앱스토어에 출시된 `프린세스 디펜더즈`
(사진제공: 레오소프트)
레오소프트는 신작 디펜스 게임 ‘프린세스 디펜더즈’를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프린세스 디펜더즈’는 정통 디펜스 게임으로, 복잡하지 않은 구성과 간단한 플레이가 특징이다. 5개의 유닛만을 사용하여 초보자들이 게임 규칙을 쉽게 익힐 수 있고, 동시에 깊이 있는 전략을 구사할 수도 있다.
또한 유닛을 배치하고 지켜만 보는 디펜스 게임에서 탈피, 게임 도중 얻은 아이템을 적시적소에 사용해야 하며 공중이나 땅 속으로 등장하는 적과 다양한 갈래길을 통해 적이 어느 방향에서 올지 알 수 없는 등 여러 차별성을 갖고 있다.
레오소프트 최일경 대표는 “프린세스 디펜더즈는 게임 초보자나 상급자 모두가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디펜스 게임으로, 쉽지만 깊이 있는 게임을 추구하려고 노력했다. 한 손으로도 플레이할 수 있어 지하철이나 버스 안에서도 간편히 즐길 수 있으며, 스마트폰 유저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게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프린세스 디펜더즈’는 현재 아이폰, 아이패드용으로(유니버셜 앱) 발매됐으며 향후 안드로이드 버전도 발매할 계획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롤짤] 젠지 저격인가? LCK의 기습 샐러리 캡 개정
-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TGS 26] 코에이 창업자 "삼국지 15 반드시 만든다"
- 한정판 실물 패키지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출시
-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TGS 26] 국내 출시 요망! 일본산 서브컬처 기대작 4선
- [TGS 26] 김형태 “AI 영상은 실험, 죄송스럽다”
- 마라톤 기대에 못 미쳤다, 번지 '데스티니' 개발 중단 번복
- [오늘의 스팀] 첫 90% 할인, 파 크라이 6 연일 최상위권
- MS, 보스전 직후나 로딩 중 광고 송출하는 신규 특허 출원
게임일정
2026년
09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41
발로란트
-
5
메이플스토리
-
66
리니지
-
7
서든어택
-
8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1
아이온2
-
101
로스트아크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