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9월 25일 전 세계 동시 출시되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판다리아의 안개`
(사진 제공: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네 번째 확장팩인 `판다리아의 안개`가 2012년 9월 25일부터 출시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판다리아의 안개`는 새로운 종족인 판다렌, 신규 직업 수도사, 최고 레벨인 90레벨까지 즐길 수 있는 판다리아 대륙 등 기존 플레이어들은 물론 신규유저들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더불어, 새로운 협동 방식의 PvE 시나리오, 판다리아의 안개 내 5인 던전을 마스터하면 위업을 얻게 되는 도전 모드, 새롭게 선보이는 애완동물 전투와 같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새롭고 다양한 요소들도 포함하고 있다.
`판다리아의 안개`에서 얼라이언스와 호드의 전함들은 오랜 기간 잊혀진 대륙의 해안가에서 충돌하여 새로운 탐험의 시대가 도래하였음을 알리고, 아제로스의 역사를 점령하게 된다. 플레이어는 이 이국적인 신대륙을 급습하여 신비로운 모험을 시작하게 되며, 용감한 새로운 동맹과 고대의 비밀을 밝혀내며, 고향에서 멀리 떨어진 이 낯선 곳에서 호드와 얼라이언스간 오랜 갈등을 재점화하게 될 것이다.
마이크 모하임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공동설립자 겸 CEO는 “`판다리아의 안개`는 지금까지 출시되었던 어떤 확장팩보다 다양하고 새로운 컨텐츠를 포함하고 있으며, 신규 플레이어와 고수는 물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확장팩이 될 것이다. 대규모 베타테스트를 통해 플레이어들로부터 현재 다양하고 좋은 피드백들을 받고 있으며, 9월에 확장팩이 출시되면 판다리아가 게이머들에게 보여줄 재미난 부분을 즐겁게 모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판다리아의 안개`는 게임물등급위원회로부터 15세 이용가 판정을 받았다. 영문판 외에도 중남미 스페인어, 브라질식 포르투갈어, 프랑스어, 독일어, 유럽식 스페인어, 러시아어, 한국어, 중국어 번체, 그리고 월드 오보 워크래프트 확장팩 출시 사상 최초로 이탈리아어로 현지화되어 선보일 예정이다. 중국에서의 출시일에 대해서는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판다리아의 안개’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웹사이트 (www.WorldofWarcraft.com)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전쟁 참상 다룬 디스 워 오브 마인, 리메이크 공식 발표
-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히키코모리 리듬게임 '융융 전파 신드롬' 스팀 출시
-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하운드13 "드래곤소드 계약 이미 해지, 스팀 출시 차질 없어"
- 주인공은 아스타리온, 발더게3 프리퀄 소설 9월 출간
-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메이플스토리
-
91
로스트아크
-
101
서든어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