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테인먼트는 22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레인보우야드가 개발한 모바일 액션 RPG '바벨러쉬' 첫 번째 비공개 테스트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바벨러쉬'는 악마와의 전투를 넘어 바벨탑 정상을 향한 원정대 모험을 그린 모바일 액션 RPG다. 비공개 테스트는 3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 간 진행된다

▲ '바벨러쉬'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NHN엔터테인먼트)

▲ '바벨러쉬'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NHN엔터테인먼트)
NHN엔터테인먼트는 22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레인보우야드가 개발한 모바일 액션 RPG '바벨러쉬' 첫 번째 비공개 테스트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바벨러쉬'는 악마와의 전투를 넘어 바벨탑 정상을 향한 원정대 모험을 그린 모바일 액션 RPG다. 비공개 테스트는 3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 간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테스트 하루 전인 3월 2일까지 가능하다.
신생 개발사 ‘레인보우야드’의 첫 게임 '바벨러쉬''는 오디션, 탭소닉, 테라 모바일 등을 탄생시킨 베테랑 인력이 참여했다.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를 이어갈 수 있도록 매 전투에 캐릭터 3명을 동시 육성하고, 전투 중 캐릭터를 바꾸는 태그 시스템을 넣어 전략성을 강화했다.
여기에, '약탈병기'를 이용해 상대방이 육성한 탑을 공략하는 약탈전도 도입했다. 약탈전에서 승리 시 골드와 게임 내 핵심 재화인 '명예 포인트'를 빼앗을 수 있다.
레인보우야드 도관희 PD는 “다수의 내부 테스트를 거치는 등 무엇보다 '바벨러쉬'의 콘텐츠 완성도를 높이는데 주력했다”며, “이번 첫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취합된 유저들의 의견은 꼼꼼하게 검토, 반영하여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출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사전예약 후 비공개 테스트에 참여한 유저에게는 추첨을 통해 기가바이트(GIGABYTE) 노트북을 선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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