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16일 콘텐츠종합지원센터 개소식을 갖고, 대국민 소통 창구 운영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콘텐츠종합지원센터는 콘텐츠 정보 제공, 상담, 컨설팅, 민원 처리 등의 대민 서비스와 콘텐츠 제작, 유통, 수출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업계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콘텐츠 종합창구의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그동안 한국콘텐츠진흥원 포털사이트(www.kocca.kr)에서 한눈에 찾아보기 어려웠던 사업별 사이트를 보기 쉽게 개편하고, 콜센터(1566-1114)를 신설해 고객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 홍상표 원장은 “이번 센터구축을 통해 국내 콘텐츠 기업은 필요한 정보와 맞춤형 컨설팅을 간편하게 제공받을 수 있을 것” 이라며, “콘텐츠종합지원센터가 콘텐츠 비즈니스 통합지원 서비스의 허브 역할을 함으로써 국내 콘텐츠 기업의 자생기반을 확립하고 콘텐츠산업 내수시장 활성화 및 수출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홍상표 원장은 지난 3월 취임 이후 구성원들에게 소통과 서비스 마인드의 중요성을 줄곧 강조해왔으며, 이번에 신설되는 콘텐츠종합지원센터는 홍원장의 이러한 경영철학이 담겨 있는 상징적인 부서다.
한편 이번 콘텐츠종합지원센터 개소와 함께 콘텐츠취업지원실도 문을 연다. 콘텐츠취업지원실은 콘텐츠분야 취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전문 컨설턴트의 단계별 1:1 맞춤 상담부터 온ㆍ오프라인 취업정보 제공과 취업 스터디, 취업 특강, 미니 잡페어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으로 구직자들에게 적성상담부터 콘텐츠분야 취업 매칭까지 통합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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