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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트`의 휴면 이용자를 위한 컴백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사진 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이 서비스하는 블록버스터 MMORPG ‘리프트’가 휴면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어센드 컴백 프로젝트’를 가동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어센드 컴백 프로젝트’는 5월 15일 이전 가입자 중 5월 15일부터 7월 5일까지 리프트에 접속한 기록이 없는 휴면 이용자 전원에게 14일 정액 이용권을 무료로 제공하는 파격적인 이벤트다.
따라서 이 기간에 해당되는 휴면이용자들은 11일에 제공되는 무료 이용권을 통해 ‘망치소리 요새’ 및 북미 1.8 버전이 적용된 리프트의 새로운 콘텐츠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오랜만에 게임에 접속하는 이용자들의 복귀와 적응을 돕기 위해 레벨에 따른 맞춤형 게임가이드가 제공된다. 이번 가이드는 이용자들이 필요한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레벨구간과 직업에 따라 상세하게 제작됐다.
이외에도 던전 플레이를 해보지 않은 이용자들이 다른 기존 이용자들과 더불어 던전 컨텐츠를 즐겨볼 수 있도록, 함께 플레이를 한 팀 전원에게 푸짐한 아이템 선물을 지급한다.
넷마블 김현익 본부장은 “넷마블이 잠시 리프트를 떠나있던 이용자들을 위해 반가운 소식을 준비했다”며, “14일 무료 이용권이라는 파격적인 혜택을 준비한 만큼 많은 이용자들이 다시 한번 리프트의 매력에 빠져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리프트는 17일 서버 재구성을 통해 복귀한 이용자들의 플레이 환경을 최대한 쾌적하게 마련할 예정이며, 곧 이어 만렙 이용자들과의 격차를 줄일 수 있는 대규모 컨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리프트’ 홈페이지(http://rift.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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